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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원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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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원인 조사 중”

뉴스1입력 2019-08-12 17:01수정 2019-08-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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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벤츠 승용차 화재(공단소방서 제공)2019.8.12/뉴스1 © News1
인천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나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2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1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 불은 승용차 운전자가 차량 운행 중 운전석 시트에서 불이 붙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신고 접수 20여 분만인 오후 1시33분께 불을 완전 진화했다.
인천 벤츠 승용차 화재(공단소방서 제공)2019.8.12/뉴스1 © News1

운전자는 불이 난 직후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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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운전석 시트 부분과 시트 하부에 위치한 전기장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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