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임슬옹 ‘오작교’설에 SNS 댓글 폭주…“원망스럽다” vs “괜한 사람 잡아”
더보기

임슬옹 ‘오작교’설에 SNS 댓글 폭주…“원망스럽다” vs “괜한 사람 잡아”

뉴스1입력 2019-08-06 13:05수정 2019-08-06 13:0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가수 임슬옹 © News1

가수 임슬옹(32)이 강다니엘(23)과 트와이스 지효(22)를 이어준 ‘오작교’라고 알려진 가운데, 임슬옹의 SNS에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5일 강다니엘과 지효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후 강다니엘과 지효가 각각 친분이 있는 임슬옹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자, 강다니엘 팬들 중 일부가 임슬옹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항의성 댓글을 다수 남기고 있다.


강다니엘의 일부 팬들은 “왜 하필 강다니엘을 소개해줬느냐” “신중하게 소개하라” “원망스럽다” 등의 글을 남겼고, 이에 임슬옹 팬들도 “억지로 이어준 것도 아니지 않느냐” “연애하는 게 잘못이냐” “괜한 사람을 잡고 있다” 등이라고 반박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다.

주요기사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발탁돼 활동했다. 올해 7월 솔로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효는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우아하게’ ‘치어 업’ ‘왓 이즈 러브’ ‘티티’ ‘팬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