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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류현진 부상 걱정되지만…다저스 여전히 우승후보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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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류현진 부상 걱정되지만…다저스 여전히 우승후보 1순위”

뉴스1입력 2019-08-06 10:07수정 2019-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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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의 부상에도 LA 다저스는 여전히 2019시즌 강력한 월드시리즈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미국 CBS 산하의 스포츠전문 매체 스카웃닷컴은 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확률은 44.3%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할 확률도 27.2%”라며 다저스를 파워랭킹 1위에 올려놨다.

매체는 “마에다가 부진했지만 클레이튼 커쇼와 워커 뷸러는 여전히 위력적”이라며 “다저스의 최고 유망주 투수인 더스틴 메이는 빅리그 데뷔전에서 패전투수가 됐지만 메이저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매체는 “류현진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것은 걱정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저스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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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닷컴은 다저스에 이어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파워랭킹 2위에 올려놨다. 매체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진을 갖춘 휴스턴이 트레이드를 통해 잭 그레인키까지 영입했다”며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을 23.2%로 전망했다.

뉴욕 양키스가 3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4위, 미네소타 트윈스는 5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는 파워랭킹 7위에 자리했지만 현재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러있고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6.5경기 뒤져있어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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