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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강산(江山) 품은 프리미엄 에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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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강산(江山) 품은 프리미엄 에코단지

동아경제입력 2019-07-12 09:56수정 2019-07-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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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조감도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도시숲이 도심과 비교해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1㏊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 줄여줘 효과적인 대기오염 저감효과를 가져온다는 설명이다.

도시숲의 기능은 대기오염 저감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숲이 위치한 도심지역은 여름철 평균기온을 3~7도가량 낮추고, 습도를 9~23% 올려 열섬현상도 완화시켜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처럼 숲의 기능이 주목받으면서 공원이나 숲으로 둘러싸인 도심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공원이나 숲 인근에 조성된 단지의 입주민들은 살아보니 쾌적한 환경은 물론 가벼운 산책이나 다양한 공원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가와 문화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SM우방산업㈜(대표 조유선)이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이달 분양예정인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538세대는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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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역 인근에서 5년만에 분양되는 브랜드 아파트인 이 단지의 건축규모는 지하1층, 지상 33층 4개동 538세대이며,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69㎡ 232세대 ▲74㎡ 52세대 ▲84㎡ 254세대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천내천 수변공원이 오는 11월까지 국토해양부에서 하천정비 및 자연하천을 조성하는‘고향의 강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정비가 이루어져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하천으로 조성된다. 또 2만7000여㎡ 규모의 축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 테니스장, 등산로로 이루어져있는 명복체육공원이 인접해있어 온가족이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도 안성마춤이다.

여기에다 24만4,630㎡의 넓은 부지에 총 21개의 주제로 꾸며진 대구 최대의 수목원인 ‘대구수목원’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과 산, 공원을 모두 품은 다시없을 도심속 자연환경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화원지역에서 입지도 뛰어나고 교통인프라도 갖췄지만 도심속에서 즐길수 있는 자연환경은 쾌적한 삶을 추구하는 입주민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여기에다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과 도시재생사업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분양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우방 아이유쉘’은 42년 건설명가의 명품 브랜드로, 국가 소비자 중심 아파트부문 브랜드 대상을 2014년부터 5년 연속 수상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준비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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