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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1년간 668억원 벌었다…수입 1위 유명인은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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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1년간 668억원 벌었다…수입 1위 유명인은 스위프트

뉴시스입력 2019-07-11 15:16수정 2019-07-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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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지난 1년 동안 2167억원 벌어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 1년 동안 1억8500만달러(약 2167억원)를 벌어들여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유명인사(셀리브리티)로 조사됐다.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은 5700만달러(약 668억원)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43위를 차지했다.

10일(현지시간) 포브스는 소득 상위 100위 유명인 명단을 공개했다. 포브스가 지난해 6월1일부터 올해 6월1일에 걸쳐 유명인들의 세전 수익을 분석한 결과다.
스위프트는 2016년에도 1억70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그의 어마어마한 수입에는 라이브 투어 콘서트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빌보드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Reputation) 투어는 미국 내에서만 2억661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4개 대륙 7개국 36개 도시에서의 수익 총액은 3억4500만달러였다.


넷플릭스는 레퓨테이션 투어를 독점 방영하기 위해 수백만달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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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카다시안 패밀리’ 일원 카일리 제너(1억7000만달러), 3위는 그의 형부 카녜이 웨스트(1억5000만달러)가 차지했다.

뒤이어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1억2700만달러), 가수 에드 시런(1억1000만달러),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900만달러), 축구선수 네이마르(1억500만달러), 그룹 더 이글스(1억달러), TV쇼 사회자이자 심리학자인 필 맥그로(9500만달러), 권투선수 카넬로 알바레스(9400만달러)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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