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류승범”…‘9월 개봉’ 타짜3, 예고편 ‘기대 UP’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7-10 15:36수정 2019-07-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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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짜3
9월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타짜3’에 영화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영화 타짜3 측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타짜3가 9월 개봉을 확정지었다면서 주연 배우인 류승범(애꾸 역), 박정민(일출 역) 등이 등장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타짜3’는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걸고 한 판에 올인 하는 이야기다.

사진=타짜3


티저 예고편에서 정체불명의 남자인 애꾸(류승범)는 “전국을 뒤흔든 전설적인 타짜가 셋이 있었다”고 말하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전설적인 타짜 셋은 경상도의 ‘짝귀’, 전라도의 ‘아귀’, 전국구의 ‘원 아이드 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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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짜3

애꾸(류승범)는 짝귀의 아들인 공시생 일출(박정민)을 비롯해 까치(이광수), 영미(임지연), 권원장(권해효)까지 개성 강한 타짜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은다. 이들은 ‘원 아이드 잭’ 팀이 되어 포커로 새로운 판을 벌인다.

사진=타짜3

티저 예고편을 본 영화 팬들은 타짜3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비추는 류승범의 연기를 기대하는 영화 팬들이 많았다. 이들은 타짜3 기사에 “류승범이 하드캐리할 듯(ho12****)”, “오~ 류승범 타짜3는 볼만 하겠다(zq12****)”, “믿고 보는 갓(god)승범 갓정민(dive****)”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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