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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박하선, 예지원 불륜 현장 목격…“뭐가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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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박하선, 예지원 불륜 현장 목격…“뭐가 아쉬워서”

뉴스1입력 2019-07-05 23:54수정 2019-07-0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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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 뉴스1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이 예지원의 키스 장면을 목격했다.

5일 오후에 처음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이하 ‘오세연’)

손지은(박하선 분)은 마트 아르바이트 중 최수아(예지원 분)를 발견했다.
손지은은 우연히 최수아가 누군가와 진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

손지은은 최수아가 가족이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있었다. 손지은은 최수아가 이사 오고 최수아를 보면서 자신과는 다른 종족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손지은은 서둘러 최수아의 불륜현장을 피했다. 손지은은 ‘아닐 거예요, 아닐 겁니다. 그렇게 부족한 거 없는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라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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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세연’은 사랑이라는 인간 본연의 감정에 오롯이 집중한, 격정적인 멜로드라마로 원작인 일본 후지TV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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