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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이혼 후 KBS 주말극으로 복귀하나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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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이혼 후 KBS 주말극으로 복귀하나 “논의 중”

뉴스1입력 2019-07-05 13:45수정 2019-07-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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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 News1

배우 박해미가 안방 복귀를 검토 중이다.

5일 KBS 관계자는 뉴스1에 “박해미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해미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재벌가 회장 홍화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드라마 출연을 결정하면 올해 초 막을 내린 뮤지컬 ‘오! 캐롤’ 이후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앞서 박해미는 지난해 전 남편 황민이 음주운전 사망 사고를 일으킨 뒤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수개월 만에 드라마 출연을 검토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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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못돼먹은 비혼주의자 남자와 막돼먹은 5포족 공시생 여자의 더치페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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