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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300평 저택 공개 “간장게장집 개조, 노후 보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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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300평 저택 공개 “간장게장집 개조, 노후 보장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7-05 11:36수정 2019-07-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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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300평대 대저택을 공개했다.

솔비는 4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 출연해 300평 규모의 집을 소개했다.

솔비의 집은 간장게장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 내부에 카페, 작업실, 테라스가 갖춰져 있다.

솔비는 “이곳은 내 작업실이기도 하고 카페이기도 하다”고 용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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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월세냐?", "본인이 산 거냐" 등 관심을 보였고 솔비는 “보험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제겐 노후 보장용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실 카페를 한다고는 하지만 홍보를 할 줄도 모르고 따로 여기에 대해 알린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워낙 한적한 곳에 있어서 그런지 여기를 좋아하시는 손님분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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