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2019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창업 1년 반만에 거래금액 600억원
더보기

[2019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창업 1년 반만에 거래금액 600억원

스포츠동아입력 2019-07-05 05:45수정 2019-07-05 05:4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 ㈜에이피컴즈|에이피컴즈

에이피컴즈가 2019년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IT(매출정산 시스템 개발 및 공급 운용) 부문에 선정됐다.

에이피컴즈는 프랜차이즈와 소상공인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정산시스템을 독자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김현기 대표이사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회사를 설립 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으며, 창업 1년6개월 만에 2018년 기준 연 거래금액 600억 원에 이르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매년 20% 이상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에이피컴즈 관계자는 “현재 국내의 카드 매출액은 연 550조에 이르는데 이중 약 20%에 해당하는 100조 가량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사업 등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당사의 정산 시스템은 소액매출에 다수의 건수가 발생되는 곳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이다”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