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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출연 선미 매니저 퇴사, 6년 의리 과시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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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출연 선미 매니저 퇴사, 6년 의리 과시했는데 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7-04 16:01수정 2019-07-0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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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했던 가수 선미의 매니저가 퇴사했다.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선미의 매니저가 최근 회사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퇴사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 사유"라며 구체적인 설명을 피했다.

현재 선미의 일정은 다른 담당자가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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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매니저는 지난해 8월 전참시에 출연해 선미를 엄마처럼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어미새 매니저'라는 애칭을 얻었다.

선미는 궂은일을 맡아하는 매니저가 이사 문제로 금전적인 어려움을 고민할 때 거액의 집 보증금을 건네며 6년지기의 의리를 보이기도 했다.

매니저는 선미가 ‘가시나’ 활동을 할 때 휴대 전화에 1위 가수라고 저장했고 지금은 월드 스타라고 저장했다고 밝히며 “월드 스타가 될 때까지 언닌가 더 도와줄 테니까 열심히 해보자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매니저저가 돌연 퇴사했다는 소식에 전참시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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