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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박하선 “이상엽, 연기·외모 부족함 없어…그냥 멜로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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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박하선 “이상엽, 연기·외모 부족함 없어…그냥 멜로 되더라”

뉴스1입력 2019-07-04 15:02수정 2019-07-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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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박하선이 상대 배우 이상엽을 극찬했다.

박하선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하 ‘오세연’)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엽에 대해 “연기적으로나 외모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예쁘게 생기셨다. 그냥 멜로가 되시더라. 본인이 워낙 열심히 하시니까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여성분들이 설레어하실 것 같다. 좋아하실 것 같다. 너무 잘 생기시고 저희 드라마 특징이 남자들이 다 예쁘게 나온다.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세연’은 사랑이라는 인간 본연의 감정에 오롯이 집중한, 격정적인 멜로드라마로 오는 5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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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손지은 역을 맡았다. 수수한 외모에 아담한 키, 튀지 않는 조용한 성격의 손지은은 가슴 시린 사랑으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모습을 표현한다. 이상엽은 주인공 윤정우로 분한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다가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랑을 겪는 남자로, 이전과는 다른 관능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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