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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신한금융투자와 2차투어 타이틀 스폰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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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신한금융투자와 2차투어 타이틀 스폰서 협약

고봉준 기자 입력 2019-07-04 14:50수정 2019-07-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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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PBA

PBA(총재 김영수)와 신한금융투자(김병철 대표이사)는 3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28층에서 조인식을 개최하고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를 확정했다.

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는 “국내스포츠 종목 중 6번째로 프로화를 한 당구의 인기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음을 체감하고 PBA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 지난달 PBA 투어의 첫 대회가 성공적이었던 만큼 저희 신한금융투자가 후원하는 2차전은 더욱 성대한 경기가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PBA 김영수 총재는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PBA 투어는 첫 대회를 통해 많은 것들을 얻었다. 새로 개최되는 2차전을 앞두고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주신 신한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증권사 신한금융투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되는 신한금융투자 PBA/LPBA챔피언십에는 개막전 우승자인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와 6월 벨기에 월드컵 우승자인 하비에르 팔라존(스페인) 등 세계적인 기량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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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BA는 15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 출전을 앞둔 주요 선수들이 참석해 2차전 각오를 밝힌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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