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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 전년 대비 2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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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 전년 대비 22.0% 감소

원성열 기자 입력 2019-07-03 15:00수정 2019-07-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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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22.0% 감소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3일 2019년 상반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14만109대) 대비 22.0% 감소한 10만9314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부회장은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월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으나 상반기 수입 승용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 물량부족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수입차 시장 전체 판매량은 22% 줄었지만, 렉서스(4.48%->7.77%)와 혼다(2.09%->5.20%) 등 일본차의 상반기 시장 점유율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했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10위까지)는 메르세데스-벤츠 6632대, BMW 3292대, 토요타 1384대, 렉서스 1302대, 지프 939대, 볼보 871대, 포드/링컨 833대, 혼다 801대, 폭스바겐 628대, 랜드로버 616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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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158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921대), 비엠더블유 520(788대) 순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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