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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계 황소개구리…백종원 ‘구독자 200만’ 단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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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계 황소개구리…백종원 ‘구독자 200만’ 단숨 돌파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7-03 14:52수정 2019-07-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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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53)의 유튜브 채널이 첫 영상을 올린지 3주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은 2일 오후 4시경 구독자 200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오후 2시30분 기준 구독자수는 201만 6000여명이다.

백종원은 지난달 11일부터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그는 채널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쌓아온 백종원의 인기는 유튜브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첫 영상을 올린 지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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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종원은 지난달 14일 ‘백만 명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감사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을 통해 “제가 요리하는 방법이 그렇게 수준 높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이 응용할 수 있도록,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가능하면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응원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영상 만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종원의 요리비책에는 현재까지 총 22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영상은 ‘이것이 업소 스케일! 백종원의 대용량 레시피 첫 번째, 제육볶음 100인분 만들기’다. 현재까지 422만회 조회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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