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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본부, 2분기에 1200억원 모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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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본부, 2분기에 1200억원 모금 달성

뉴시스입력 2019-07-02 22:44수정 2019-07-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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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재선 선거본부는 2분기 동안 1억500만 달러(1200억원)의 선거자금을 모았다고 2일 말했다.

이에 따라 선거본부가 즉시 가동할 수 있는 현금이 1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선거모금 현황은 트럼프 대통대한 의 “압도적인 지지를 증언해준다”고 브래드 파스케일 선거대책본부장이 자랑했다.

트럼프와 대선에서 싸우기 위해 민주당 후보 경선전에 뛰어든 많은 민주당 정치인 중 모금 능력이나 지지 열광에서 대통령과 필적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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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억500만 달러는 트럼프 선거본부, 트럼프의 공동 모금 단체들 및 공화당 전국위원회가 같이 모았다. 트럼프는 4년 전에 비해 이틀 뒤지는 지난달 18일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각 후보의 선거본부는 분기 종료 후 보름이 지난 15일까지 연방 선거위원회에 모금 내역을 신고해야 하지만 모금 액수가 자랑할 만큼 대단한 규모에 이르면 즉시 이를 언론에 알리며 대외에 공개한다.


【워싱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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