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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실장, 與 사개특위·법사위원들과 연이어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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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실장, 與 사개특위·법사위원들과 연이어 만찬

뉴시스입력 2019-07-02 20:51수정 2019-07-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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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엔 사개특위 위원들과 만찬 갖고 소통·격려
G20·한중 무역갈등·페이스북 등 다양한 이야기 나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과 이번주 서울 삼청동 비서실장 공관에서 만찬을 갖는다.

법사위 소속 민주당의 한 의원은 “현안 관련 이야기가 오가는 자리가 아닌 소통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 걸로 안다”고 말했다.

노 실장은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여당 소속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들의 활동에 대해 격려하기 위한 저녁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평소 노 실장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이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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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한 한 사개특위 위원은 “이상민 위원장이 평소 사개특위 위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니 ‘밥 한 번 사주시라’고 제안해 만들어진 자리인 것으로 안다”면서 “지난달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회의 이야기, 미중 무역 갈등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노 실장의 페이스북 이야기도 오갔다고 한다. 다만 검·경수사권 조정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같은 현안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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