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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故 전미선, 에덴낙원에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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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故 전미선, 에덴낙원에 잠들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07-03 06:57수정 2019-07-0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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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우 전미선. 스포츠동아DB

배우 고 전미선이 영면에 들었다. 6월29일 세상을 떠난 전미선의 발인이 2일 오전 5시 30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뒤이어 전미선은 경기 이천시 마장면 에덴낙원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생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전미선은 6월29일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89년 KBS 1TV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전미선은 ‘제빵왕 김탁구’ ‘해를 품은 달’ ‘구르미 그린 달처럼’ 등 드라마와 ‘살인의 추억’ 등 영화에 출연했다. 24일 개봉하는 영화 ‘나랏말싸미’를 유작으로 남겼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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