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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고교야구 르네상스’ 꿈꾸는 황금사자기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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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고교야구 르네상스’ 꿈꾸는 황금사자기 명장면

김재명 기자 입력 2019-07-01 17:23수정 2019-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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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유신고가 마산용마고를 10:4 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유신고 선수들이 이성열 감독을 헹가래하고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유신고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고교야구 르네상스’를 꿈꾸는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올해도 13일 동안 열전을 벌인 뒤 29일 막을 내렸다. 46개팀이 참가해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치열하지만 정정당당한 경기를 선보였다. 유신고가 결승에서 마산의 명문 용마고를 꺾고 창단 35년 만에 첫 우승을 했다.
‘공은 어디에?’ 휘문고와 경기상고의 경기에서 휘문고 2루주자가 3루로 도루 세이프 되고있다.
17일 휘문고가 경기상고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교가를 부르고있다.
부산고와 인상고와의 경기에서 부산고 정현수 선수가 홈에 득점하고있다.
마산용마고와 중앙고와의 경기에서 중앙고 이정찬 선수가 후속타자 안타 때 홈을 파고들다 아웃되고 있다.
광주동성고와 인천고 경기에서 인천고 타자가 번트를 시도하려다 포수로 향하는 공을 바라보고있다.


황금사자기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대회로 열리고 있으며 각 지역 주말리그를 통과한 팀들이 ’전국구‘ 경기를 한다. 제 73회인 올해는 전국 12개 지역에서 권역별 주말리그를 치렀다.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다양한 경기모습을 모아봤다.
마산용마고와 중앙고 경기에서 용마고 선수가 보내기 번트를 친 뒤 1루로 열심히 달리고있다.
‘공이 빠를까 발이 빠를까?’ 마산용마고와 중앙고와의 경기에서 용마고 천정민 선수가 1루로 뛰고있다.
마산용마고와 중앙고 경기에서 중앙고 최현욱이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고있다.
마산용마고와 중앙고 경기에서 중앙고 최현욱이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고있다.
김재명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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