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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청률, ‘올스타 류현진’ 앞세워 전년대비 8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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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청률, ‘올스타 류현진’ 앞세워 전년대비 85% 상승

뉴스1입력 2019-07-01 17:29수정 2019-07-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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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메이저리그 및 다저스, 류현진 등판 경기 시청률. (MBC스포츠플러스 제공)

메이저리그의 국내 시청률이 류현진(LA다저스)을 비롯한 코리안리거의 활약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급상승했다고 MBC스포츠플러스가 1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MBC스포츠플러스는 2019년 상반기 메이저리그 평균 시청률 0.859%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85% 상승한 수치다. 특히 3~4월(0.719%), 5월(0.901%), 6월(0.981%) 등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류현진의 힘이 크다. 9승2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한국인 역대 4번째로 올스타전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날 한국 선수 최초로 올스타전 선발 등판이 확정되기도 했다.

류현진 선발 경기의 평균 시청률은 전년대비 51% 상승한 2.248%를 마크했다. 더불어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의 평균 시청률은 1.405%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8% 높아진 수치로 류현진에 대한 관심이 다저스로 이어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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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나서는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BC스포츠플러스는 9일 오전 9시 홈런더비를 시작으로 10일 오전 8시 올스타전을 생중계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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