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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도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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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도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

대구=장영훈 기자 입력 2019-06-20 03:00수정 2019-06-2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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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캠페인 동참… “국민 참여 기대”
권영진 대구시장이 17일 시청 본관 집무실에서 소생 캠페인의 상징인 빨간 풍선을 들고 있다. 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이 동아일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동참했다.

권 시장은 17일 대구시청 본관 집무실에서 소생 캠페인 이벤트인 빨간 풍선을 터뜨렸다. 풍선을 터뜨릴 때 나는 소리가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권 시장은 “직접 터뜨린 풍선 소리가 예상보다 컸지만 참을 만한 수준”이라며 “닥터헬기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국민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소방청 명예소방관인 배우 박해진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올 4월 대구에서 열린 소방안전박람회에 같이 참여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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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20세 이하(U-20)축구 월드컵 준우승의 감동을 국민에게 선사한 대구 출신 정정용 감독, 전용구장 개장 후 승전보를 이어가는 프로축구 대구 시민구단 조광래 대구FC 단장, 대구FC 골키퍼이자 국가대표인 조현우 선수를 지명했다.


대구=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소생 캠페인#닥터헬기#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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