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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의 고장서 100년만에 다시 외치는 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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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의 고장서 100년만에 다시 외치는 독립만세

동아일보입력 2019-05-22 03:00수정 2019-05-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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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성역사인물축제

충남 홍성에서 9월 27∼28일 ‘만해 한용운편’이라는 주제로 ‘2019 홍성역사인물축제’가 개최된다.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역사인물 6인을 축제현장에서 즐기면서 알아보는 축제이다. 올해는 3·1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만해 한용운’ 중심으로 축제가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홍주성을 지켜라!’는 홍주성 전투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1000여 명의 일반인 참여자가 횃불을 들고 홍주성을 지키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창작 뮤지컬 ‘만해 한용운’과 밴드 공연 ‘독립을 외치다’,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3·1 만세운동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또 아이들은 ‘그들과 독립만세 외쳐!’와 ‘3·1운동 목판 체험’, ‘한용운 시 쓰기’ 등을 통해 한용운을 이해할 수 있다. 야간에는 홍주읍성 곳곳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는 ‘홍주읍성 별빛정원’ 프로그램과 ‘만해 로드 맵핑’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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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stival#한국축제#국내여행#충남 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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