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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관악 AG FESTIVAL ‘아트시니어그룹’과 함께하는 신나는 지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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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관악 AG FESTIVAL ‘아트시니어그룹’과 함께하는 신나는 지역 생활

동아일보입력 2019-05-22 03:00수정 2019-05-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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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동호회 연합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활동 선봬

사회적 경제기업 ㈜아트시니어그룹(대표 최진성)은 ‘2019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재도전 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 사업’인 제1회 AG FESTIVAL(부제-관악 ‘으뜸 생활문화 동호회 축제’)을 개최한다.

관악구의 3개 생활문화 동호회와 연합해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관악구 신림역 주변 수변무대 야외 공연장에서 대중가요(트로트), 전통음악(시조), 마을방송(GMB) 등 다채로운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을 선보인다. 또 활동을 함께할 ‘생활문화 동호회 기획자’가 되어보는 배움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트시니어그룹은 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7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육성기관-한기협)’과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재도전 팀(육성기관-신나는조합)’에 선정된 단체이다.

아트시니어그룹의 메인 밴드인 ‘딴따라실버스타 상상밴드’는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에서 생겨났으며, 2017년 상상밴드 운영실장이였던 최진성 대표의 기획으로 ‘고령화 되는 아티스트’의 문화예술 활동을 돕는 소셜미션을 가지고 최초 ‘2017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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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의 단장 ‘닥터K’의 지휘 아래 가장 어린 66세의 막내 ‘색쏘어필’부터 86세의 최고령자 ‘나팔도사’까지 6인조 콤보밴드의 활동은 전국을 무대로 노익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미8군 트리플 에이스(AAA) 출신의 프로 연주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또한 전국노래자랑에서 35년 동안 연주하고 나훈아, 남진, 조용필, 하춘화 등 쟁쟁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누비던 평균 경력이 50년이 넘는 베테랑들이다. 관악구 지역주민들로 이뤄진 ‘으뜸 생활문화동호회’(가요동호회(대표 유하정), 시조동호회(대표 우복만), 관악마을방송(대표 정연길))는 이들과 함께 신나는 축제의 한마당을 펼칠 계획이다.

#k-festival#한국축제#국내여행#아트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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