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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콤팩트뉴스] SK-KT 2대2 트레이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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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콤팩트뉴스] SK-KT 2대2 트레이드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9-05-20 15:33수정 2019-05-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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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스포츠동아DB

SK 와이번스와 KT 위즈가 20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SK가 내야수 박승욱과 투수 조한욱을 내주고, KT 내야수 정현, 외야수 오준혁과 불러오는 2대2 트레이드가 이뤄졌다. 우타 내야수 보강을 원했던 SK가 먼저 KT측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SK는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내야수 정현과 좌타 외야수 오준혁을 충원해 선수단 내외야 뎁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KBO) 국제홍보위원이 인사혁신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박 위원에게 홍보대사 위촉장과 명예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박 위원은 향후 인사처가 주관하는 주요 행사와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인사 혁신에 관련된 각종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인사처는 “박 위원의 끊임없는 도전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한다”며 “다수의 국제경기 출전과 헌신, 솔선수범을 통해 보여준 열정과 적극성은 인사혁신 방향과 일맥상통한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박 위원은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할 기회를 주신 인사처와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처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시즌 7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장타력을 폭발시켰다. 20일(한국시간)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서 3홈런을 몰아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3으로 올랐다. 추신수는 0-2로 뒤진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잭 플래허티의 5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6회엔 2루타를 추가했고, 연장 10회엔 고의4구로 출루했다. 텍사스는 5-4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전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무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5-13으로 졌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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