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조계사 출동한 여야 지도부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5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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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12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심(佛心) 잡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불자 모임인 ‘정각회’ 명예회장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과 나경원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왼쪽부터) 등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기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부처님오신날#여야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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