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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타트업 최종 후보 10곳, 17일 순위 가릴 공개오디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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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타트업 최종 후보 10곳, 17일 순위 가릴 공개오디션 열려

한우신 기자 입력 2019-04-16 03:00수정 2019-04-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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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공개 오디션을 17일 개최한다.

올 2월 지원한 68개 스타트업 가운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사가 참가한다. 새로운 서울 관광 콘텐츠를 만들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한 관광 스타트업 공모에서는 그동안 30개 아이템이 선정돼 28개가 실제로 구현돼 쓰이고 있다.

올해는 시내에서 전통 도예를 체험하는 관광상품,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명소와 영화 시나리오를 결합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 등 새로운 아이디어가 적지 않다.


대상 1개사에는 5000만 원, 최우수 2개사 4500만 원, 우수 3개사 4000만 원, 장려 4개사에는 300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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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서울시#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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