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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슈머 “바 법무장관, 중립적 관찰자 아냐”…특검 보고서 전면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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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슈머 “바 법무장관, 중립적 관찰자 아냐”…특검 보고서 전면공개 촉구

뉴시스입력 2019-03-25 08:40수정 2019-03-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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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24일(현지시간)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중립적인 관찰자(observer)가 아니다”라며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 보고서의 완전한 공개를 촉구했다.

펠로시 의장과 슈머 대표는 바 범부장관이 의회에 보낸 뮬러 특검의 보고서 요약 서한은 “많은 의문을 남겼다”며 이렇게 말했다.

펠로시와 슈머는 이날 공동성명에서 특검 조사에 대한 바 장관의 “편향된” 과거는 “그가 객관적인 결정을 내릴 위치에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들은 뮬러 특검 보고서가 사법 방해와 같은 심각한 혐의에 대한 대통령의 결백을 증명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보고서의 완전한 공개와 지체 없는 대중에의 공개가 얼마나 시급한지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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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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