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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자 맛보기]오늘도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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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자 맛보기]오늘도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外

동아일보입력 2019-03-23 03:00수정 2019-03-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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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있게 사는 법을 찾아서

오늘도 울컥하고 말았습니다(정민지 지음·북라이프)=기자를 지낸 저자가 의미 있게 사는 법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쓴 에세이. 취재 현장과 회사에서 겪은 당혹스러운 상황과 자신을 성장하게 한 사례들을 통해 성찰한 바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1만3800원.

○ 철학자가 고찰한 다원화 과정

나와 타자들(이졸데 카림 지음·민음사)=오스트리아 여성 철학자의 시각으로 최근 20∼30년 동안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다원화를 고찰한다. 타인 혐오의 원인이기도 한 다원화 과정을 추적해 그동안 우리가 믿어왔던 동질 사회가 허구임을 짚었다. 1만6000원.

○ 팩트체크의 역사와 노하우

팩트체크 저널리즘(김양순 외 지음·나남)=가짜 뉴스가 난무하는 시대에 팩트체크의 개념과 역사, 기법 등을 소개했다. 미국과 인도, 덴마크 등 여러 팩트체크 기관의 활약상과 팩트체커가 사실 검증에 활용하는 이미지 검색, 유용한 사이트 등 노하우도 제공한다. 2만 원.

○ ‘조지프 니넘’의 비범한 삶

중국을 사랑한 남자(사이먼 윈체스터 지음·사이언스북스)=영국 프리랜서 기자가 쓴 ‘중국의 과학과 문명’의 저자 조지프 니넘(1900∼1995) 평전. 1943년 영국 여왕의 공식 사절로 충칭을 방문한 니넘이 책을 쓴 과정, 그의 비범한 행적 등을 조명했다.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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