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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호, 통신-전기車 전문가… 4차 산업혁명 견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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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호, 통신-전기車 전문가… 4차 산업혁명 견인 역할

윤신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입력 2019-03-09 03:00수정 2019-03-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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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관 프로필]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통신과 전기자동차 분야 전문가다. 도로에 깔아놓은 전선을 이용해 달리는 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무선충전전기자동차(OLEV)’ 기술은 2013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세계 10대 유망 기술로도 꼽혔다. 재직 중인 KAIST에서 2018년에 벤처기업인 ‘와이파워원’을 설립해 최고기술책임자(CTO)도 맡고 있다. 청와대는 “탁월한 연구 역량과 성과로 정평이 나 있고, 행정 경험도 겸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과학기술 강국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KAIST 내에서는 “현장을 중시하는 연구자이자 새벽에도 회의를 소집하는 지독한 일벌레”라는 평이 나온다.

△전북 부안(63세) △서울 배문고 △서울대 전자공학과 △KAIST 전기및전자공학 박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KAIST ICC 부총장 △과학기술부 차세대 성장동력 차세대 이동통신 사업단장 △한국통신학회장 △미래창조과학부 ICT R&D 기술로드맵 총괄위원회 위원장

윤신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ashill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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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개각#장관#조동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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