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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은 대한민국…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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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은 대한민국…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손효림 기자 입력 2019-03-07 03:00수정 2019-03-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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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200여점 전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6일 개막한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대상을 받은 본보 사진부 원대연 기자가 문희상 국회의장,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이동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왼쪽부터)에게 수상작인 ‘南으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제55회 한국보도사진전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에서 6일 개막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2018년 취재한 사진 140여 점과 대상을 받은 본보 편집국 사진부 원대연 기자의 ‘南으로…’를 비롯해 역대 수상작 등 200여 점이 전시된다. ‘南으로…’는 지난해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잡고 함께 군사분계선 북측 지역에서 남측으로 넘어오는 모습을 포착한 작품이다. 개막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윤도한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유송화 춘추관장,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이동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한원상 한국영상기자협회장, 요시카이 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9일까지.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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