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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고 준비 필수 ‘프라이빗노트’… 영재고 졸업생의 온라인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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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고 준비 필수 ‘프라이빗노트’… 영재고 졸업생의 온라인 코칭

조선희기자 입력 2019-02-11 03:00수정 2019-02-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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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노트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교육비 투자가 아니라 사회 리더를 육성하는 교육방식에 대한 현명한 선택이 되어야 한다. 중고교 때의 학습방식과 습관, 지적 호기심을 갖는 태도가 미래와 삶의 방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고액의 코디를 붙여주고 ‘무조건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모의 욕망이 학생들에게 고통과 스트레스를 동반한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현상과 문제점의 해결책으로 저렴하고도 높은 학습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프라이빗노트(Private Note)’이다. 단순한 입소문에 기대지 않고 확실한 검증과정을 거쳐 영재고, KMO 대비 각 단계별로 치밀하게 준비된 시스템이다. 과외보다 더 과외 같은 친절하고 효과적인 학습 코칭 시스템이 프라이빗노트의 핵심이다. 영재고 출신 강사진이 직접 알려준다는 것과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심지어 저렴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게 프라이빗노트의 차별화 된 매력이다.

강정모 대표
강정모 ㈜프라이빗노트 대표는 “프라이빗노트를 통해 개개인의 학생들에게 문제의 개념과 문제풀이의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학습과 배움의 길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프라이빗노트는 ‘자기만의 개인 과외 선생님(Private Teacher)’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영재고, KMO 대비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과 시범을 보임으로써 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생님을 따라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시스템을 통해 질문할 수 있다.


영재고 졸업생들의 경험 전달 트레이닝

프라이빗노트의 강의와 문제풀이 앱은 영재고 출신 강사들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준다. 단순히 문제를 풀이해주는 게 아니라 문제를 풀어내는 그 경험을 통째로 전달한다. 그동안 시중에는 실체가 불명확한 자기주도학습이나 단순히 풀이방법만 주입하는 선행학습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들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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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프라이빗노트는 실전 문제풀이 과정과 생각의 흐름을 모두 보여주고, 각각의 수준이 다른 문제들의 특성과 풀이 방법, 더 쉽게 푸는 방법 등을 정확히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답을 얻어내는 선생님들만의 테크닉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가르친다. 이런 교육 방식과 퀄리티를 위해 프라이빗노트는 영재고 출신 강사를 고집한다.

영재고나 KMO를 대비하는 단순한 문제 풀이가 되지 않도록 수많은 영재고 졸업생들을 일일이 인터뷰해서 그중에 뛰어나고 가장 잘 가르치는 졸업생을 발탁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경험 전달 트레이닝 방식’으로 콘텐츠를 최종 완성했다.

지방에서 혼자 공부하느라 막막한 학생들,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뭔가 계속 아쉽고 불안한 학생들에게 최적화한 프로그램이다. 부족한 정보, 잘못된 정보 때문에 영재고, KM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직접 겪어본 선생님들한테 배우는 생생한 내용으로 그런 시행착오들을 피해갈수 있다. 프라이빗노트는 본인에게 필요한 수업만 골라 학습할 수도 있고 학원과 병행학습도 가능해 그릇된 국내 교육문화의 방식을 벗어난 ‘탈(脫)대치동’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비즈포커스#프라이빗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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