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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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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外

동아일보입력 2019-02-09 03:00수정 2019-0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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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박영규 지음·김영사)=호학군주 정조, 균형을 추구한 정승 채제공, 신시대를 염원한 실학자 정약용을 통해 18세기 조선의 르네상스를 들여다본다. 1만5000원.

○ 책으로 만나는 21세기(한기호 지음·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출판 잡지 ‘기획회의’ ‘학교도서관저널’의 발행인이자 출판평론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최근 20여 년간 쓴 칼럼을 모았다. 2만8000원.

○ 왜 시계태엽 바나나가 아니라 시계태엽 오렌지일까?(게리 덱스터 지음·현대문학)=고대 그리스 고전부터 1990년대 미국 베스트셀러까지 50편의 책 제목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는 문학 에세이. 1만4500원.

○ 고양이 본능 사전
(잭슨 갤럭시, 미켈 마리아 델가도 지음·미래의창)=반려묘를 대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고양이의 본능인 야생성을 존중하는 공존의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만7000원.

○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박찬일 지음·모비딕북스)=셰프인 저자가 엄선한 일본 오사카의 다치노미야(선술집), 야키니쿠야(고기구이집) 등 술집 70곳, 밥집과 카페, 빵집 37곳을 알려준다.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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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의 역사(신재근 지음·책들의정원)=우리나라와 세계 각국 음식의 유래와 변천사, 식문화를 발전시킨 발명, 요리에 연관된 가슴 아픈 사연 등을 셰프인 저자가 소개한다. 1만6000원.

○ 우연의 신(손보미 지음·현대문학)=전 세계에 한 병밖에 남지 않은 ‘조니 워커 화이트 라벨’을 찾는 과정을 그린 소설. 인간의 삶이 우연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진실을 깨닫게 한다. 1만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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