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로이킴 등 “우리도 풋살리거”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2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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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앙투라지(XtvN 5일 오후 8시)

축구를 좋아하는 또래 가수 정준영, 로이킴, 에디킴 등의 풋살 리그 도전기를 그린 예능이 첫 방송된다. 이들은 프로 축구선수들을 따라하며 “전국 제패 후 손흥민 만나러 가자”는 등 허세 가득한 장면부터 대회를 앞두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도 나온다. 연예계 절친인 이들 사이의 호흡과 연기가 돋보인다. 정준영은 FC앙투라지의 구단주를 맡고 있으며 이호 선수는 감독으로 등장한다. 박주호, 정우영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깜짝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fc앙투라지#정준영#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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