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16개동 1540채 분양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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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확정… 내년 올림픽대로와 도로 연결

대우건설은 다음 달 중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에 달한다. 전용면적별로는 △75m² 172채 △84m²A 642채 △84m²B 234채 △84m²C 166채 △105m² 326채 총 1540채 규모다. 모든 가구는 4베이(햇빛이 들어오는 전면 발코니에 접하는 방과 거실의 수) 혹은 5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주거 쾌적성 확보에 신경 썼다.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마지막 신도시인 검단신도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확정돼 주민들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 좌우로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선다. 올림픽대로와 이어지는 직결도로는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2020년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 인천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대 12년 이상 안심 도보통학권을 갖춘 학세권 대단지가 될 전망이라 자녀의 통학 길을 걱정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검단신도시 유일한 1군 브랜드 아파트이자 최대 규모 단지이며 뛰어난 교통 및 생활환경까지 갖춰 분양 전부터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인천 서구 원당동에 마련된다.

조윤경 기자 yunique@donga.com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16개동 1540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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