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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원용’ 담아낸 구전녹용으로 원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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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원용’ 담아낸 구전녹용으로 원기회복

김민식 기자 입력 2019-01-24 03:00수정 2019-0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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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한방연구소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라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로 한파와 미세먼지가 반복되는 올겨울, 온 가족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강력한 한파에 이은 독감 유행, 계절을 가리지 않는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이 높으면 이러한 외부 자극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몸속 방어력이 떨어지면 질병에 취약해지기 쉽다.

이 때문에 충분한 휴식, 운동이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영양 보충, 면역력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 건강식품 중 녹용은 신체의 성장과 발달,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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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은 예로부터 ‘신의 뿔’로 불리며 귀하게 여겨온 대표적 보양식품으로, 과거 주로 한의원 등에서 짓는 한약의 주요 약재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먹기 편한 건강식품으로 출시되고, 여기에 가격 대중화도 이뤄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

특히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녹용’은 국내 녹용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먼저 주재료인 녹용은 으뜸 ‘원(元)’ 자를 써 ‘원용(元茸)’이라 불리는 러시아산 중에서도 고품질로 평가받는 아바이스크산 농장의 사슴뿔만을 전량 사용한다.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은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눈 덮인 높은 산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발 2000m의 고지대에서 영하 30도의 추위를 이겨낸 강인한 사슴의 생명력이 뿔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의 타 원산지에 비해 고품질의 녹용이 생산된다.

또한 이 지역 사슴은 인공사료가 아닌 자연 속 약초를 맘껏 뜯어먹고 자라기 때문에 생장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녹용 골밀도 또한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구전녹용에는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 냈다. 또한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맛을 냈다.

아울러 구전녹용 패키지는 ‘나전칠기’ 모티브 디자인의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을 수상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의 품격을 높여줄 최고의 명절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구전녹용은 구전녹용, 구전녹용 순, 구전녹용 금지옥엽, 구전녹용 당금아기 등으로 세분화돼 있어 전 연령별로 골라 섭취할 수 있다”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 어르신께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2월 10일까지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에 대해 최대 8만 원 할인(2박스 구매 시)과 함께 ‘3+1’, ‘포인트 추가지급’ 등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건강한 생활#건강식품#편강한방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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