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게 고민이라면… 흡수 잘되는 발효콩이 ‘답’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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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친구들

근육은 건강의 지표다. 특히 나이든 사람에게 더 그렇다. 나이든 사람들은 근육이 줄면 건강 악화 위험이 5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늦기 전에 근육을 보하고 근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도 필수이지만 몸에 단백질도 잘 채우는 것이 관건. 특히 노년기에는 영양소 체내 흡수율이 떨어져 흡수율 높고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러한 양질의 단백질에는 콩(대두)이 손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지방까지 포함하고 있어 자칫 콜레스테롤 수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콜레스테롤 등의 걱정이 없는 콩은 단백질 함량이 약 40%로 식품 중 가장 높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들어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정용진 계명대 식품가공학과 교수는 “소고기나 닭고기를 아무리 먹어도 팔다리가 앙상해져 가는 이유는 체내에 단백질 흡수가 잘 안되기 때문”이라며 “흡수가 잘되는 단백질이라야 몸에서 기능을 다하고 근육을 지킬 수 있는데, 콩을 흡수가 잘 되게 만든 핵심 공법이 바로 발효”라고 설명했다.

콩을 발효하면 약 200만 달톤(Da)인 거대 단백질 입자가 약 10만 달톤의 저분자로 분해된다. 단백질 입자 크기가 발효 전의 5%에 불과한 상태로 미세해진다. 특허 받은 저분자 공법은 이를 더욱 초미세 분자로 분해해 체내 흡수력을 높인다. 이렇게 발효된 콩 단백질은 소장에서 95% 이상 흡수된다. 익혀 먹는 콩의 체내 흡수는 60%에 불과하다.

전통 콩 발효식 된장과는 다르다. 정용진 교수는 “된장은 발효환경이 일정하지 않고 다량의 염분이 들어가 효소 및 영양분이 파괴돼 근육의 재료로는 알맞지 않다”며 “저분자 발효공법으로 발효한 발효콩 단백질은 염분 걱정 없이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을 10배 이상 높인 형태”라고 말했다.

실제로 발효 전 일반콩과 비교했을 때 발효콩 단백질의 8종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은 10.5배 높다. 특히 근육을 합성하는 데 꼭 필요한 류신, 아이소류신, 발린의 함량이 각각 32.5배, 20.2배, 3.3배 많다. 류신은 단백질을 이루는 20여 종의 아미노산 중 근육 형성에 가장 크게 기여한다. 2012년 영국 영양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근육이 적은 마른 사람이나 노인이 근육량을 늘리려면 류신 함유량이 높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류신이 근육 단백질 합성(MPS)을 증대시켜 몸의 근육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발효콩 단백질과 함께 효소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속이 약한 마른 사람들이나 근육이 적은 노인들은 체내 영양소 흡수를 돕는 효소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효소는 약했던 속을 보하면서 영양분과 필수 아미노산 흡수율은 높여 건강하게 근육이 붙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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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많은 음식을 꾸준히 먹어도 살이 붙지 않고 말라가는 부모님이 걱정이라면, 근육 채우는 발효콩 콩단백질과 영양분 흡수를 돕는 효소의 하모니인 ㈜푸른친구들의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만나보자. 마른 사람을 살찌워 건강 체중을 유지하도록 돕는 단백질 흡수 강화 패키
지다. 특허 받은 저분자 발효공법으로 콩을 발효한 ‘하루콩력’과 고강도 곡물 효소 ‘효소력’
으로 구성됐다. 필수 아미노산이 10.5배 높게 함유된 하루콩력의 발효콩 단백질이 살을 찌
우고, 효소력의 고강도 곡물 효소가 영양을 채워준다. 효소력은 국내산 흑미·현미·율무·보리를 발효한 곡물효소다. 어떠한 자극 없이 마른 사람의 약한 속 기능을 되살려 먹은 음식의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시키도록 돕는다. 유전자 변형 및 방부제 걱정 없는 100% 국내산 식물성 원료만 사용해 오래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마른몸은 아프기 쉽다. 탄탄한 살을 찌워야 노년이 건강하다. 이를 위해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필수 아미노산과 근육 합성을 일으키는 효소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이 두가지 시너지 효과가 담긴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지금 구매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건강한 생활#건강식품#푸른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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