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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다운·방한화…설빔 선물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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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다운·방한화…설빔 선물에 딱!

양형모 기자 입력 2019-01-23 05:45수정 2019-01-23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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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이미지가 담긴 아웃도어 웨어는 매년 명절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은 K2 재킷을 입고 선물상자를 든 수지. 사진제공|K2

■ 설 선물 히트 아이템 제안

K2 헤비다운, 디자인+수납력 눈길
아이더, 일체형 후드로 방풍기능 UP
블랙야크, 블루투스로 재킷 온도 제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설설설’ 다가오고 있다. 아웃도어 웨어는 실용적인 설빔 선물로 매년 인기가 높다. 감사의 마음에 건강까지 얹어 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국내 메이저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설빔 추천 제품들을 소개한다.


K2는 중장년층을 위한 헤비다운을 추천했다. 추위가 한창인 요즘부터 초봄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HIGH-END AIRPORT’는 세련된 디자인의 도심형 헤비다운이다. 가슴 앞 포켓, 허리포켓 등 총 4개의 포켓으로 수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싱벨리어’는 다가올 간절기까지 내다본 선물 아이템. 경량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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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의 ‘카스토 3 IN 1 재킷’은 외피 방수재킷과 내피 패딩재킷으로 이루어져 실용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내피 유무에 따라 초봄 간절기 시즌까지 길게 착용할 수 있다. 방수 3L 소재를 사용해 방수·방풍기능이 우수하다. 후드 일체형에 넥라인을 높게 디자인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랩투스 남성 플리스 재킷’은 뽀글뽀글한 양털 특유의 따스한 느낌을 지닌 제품이다. 보온성에 트렌디한 감성을 입혔다.

블랙야크 ‘B모션벤치다운재킷’, 네파 ‘아리아 다운베스트’와 방한화 ‘코모도 울’(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사진제공|블랙야크·네파

네파는 베스트와 방한화를 추천했다. ‘아리아 다운베스트’는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좋다. 쉽게 여닫을 수 있도록 단추를 사용했다. 단목 방한화 ‘코모도 울’은 슬립온 타입이라 신고 벗기에 편하다. 무엇보다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발이 따뜻하다.

블랙야크의 ‘M인피늄 다운재킷’은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야크온H’ 기술이 적용됐다. 재킷 내 온도 제어용 디바이스를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면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B모션벤치다운재킷’은 자석지퍼를 사용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쉽게 지퍼를 채울 수 있는 ‘퀵모션’과 실내에서 롱패딩을 쉽게 보관할 수 있는 ‘팩미’ 시스템이 특징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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