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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전주 한옥마을 매력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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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전주 한옥마을 매력 세계에 알린다

김광오 기자 입력 2019-01-16 03:00수정 2019-01-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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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살며 SNS 통해 홍보 외국인들이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전주의 매력을 세계에 전한다.

외국인들은 한 달씩 전주 한옥마을에서 생활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주의 맛과 멋을 영어와 자국어로 알리게 된다. 전주시는 거주공간과 공공요금, 통신비 등을 지원한다. 이들은 작가 지원 공간으로 활용되던 한옥마을 창작예술공간에서 지낸다.

첫 외국인 홍보대사는 키르기스스탄과 팔레스타인 출신 대학생 2명으로 전북대에 재학 중이다. 이들은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활동한다. 대상자들은 한국어로 대화가 가능한 외국인을 중심으로 전북대와 세종학당 재단을 통해 선발됐다. 카느케이 씨(25·키르기스스탄)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 문화를 좋아해서 전주에 오게 됐다”면서 “전주의 아름다움을 SNS를 통해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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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한 달 살기#외국인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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