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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아시안컵 16강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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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아시안컵 16강 진출 확정

최용석 기자 입력 2019-01-10 23:36수정 2019-01-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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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0일 조별리그 2차전서 시리아에 2-0 승리
호주전 이어 2연승으로 조별리그 통과


요르단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한 24개국 중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요르단은 1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칼리파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시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호주를 1-0으로 꺾는 파란을 연출한 요르단은 2연승을 내달리며 남은 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15일 팔레스타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자력으로 조 1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


요르단은 전반 26분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최전방 공격수 유세프 라우시데흐가 오른발로 강하게 슛한 볼을 골대 앞에 위치한 무사 술레이만이 왼발로 살짝 터치해 선제골을 잡아냈다. 이어 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타레크 카타브가 헤딩 슛해 다시 한번 시리아의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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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아인(UAE)|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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