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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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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 27일 개최

정용운 기자 입력 2019-01-09 17:00수정 2019-01-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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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유탁근)은 오는 27일 오전 9시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지역 개원의를 대상으로 ‘2019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연수강좌 프로그램은 을지병원 정형외과 주임과장을 맡은 배상욱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족부질환의 최신지견, 초대 강의, 슬관절과 고관절 질환의 최신지견, 상지질환의 최신지견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섹션은 ‘족부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 족부에서의 체외충격파 치료(을지병원 족부족관절정형외과 양기원 교수) ▲ 외래에서 흔히 보는 발톱질환(을지병원 족부족관절정형외과 이홍섭 교수)의 강좌가 마련된다. 두 번째 섹션 초대 강의(Invited Lecture)에서는 ▲ 개원의 선생님들이 놓치기 쉬운 고관절 질환(서울의대 구경회 교수) ▲ Dorsal wrist pain&Ulnar wrist pain(새움병원 정우성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


‘슬관절과 고관절 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한 세 번째 섹션에서는 ▲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의 고정방법(을지병원 정형외과 최남홍 교수) ▲ 대퇴비구 충돌증후군과 고관절 관절경(을지병원 정형외과 김진우 교수)의 강좌가 준비됐다. 마지막 섹션은 ‘상지 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수술법(을지병원 정형외과 임태강 교수) ▲ 원위 요골 골절시 동반하는 손상(을지병원 정형외과 이창훈 교수)의 강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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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욱 교수는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는 정형외과의 최신지견에 발맞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을지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외부 연좌를 초청한 만큼 이번 연수강좌가 최신지료 지침에 대해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의 등록비는 1만원이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이 주어진다. 문의: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정형외과 의국.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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