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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 학생 1명 퇴원…3명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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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 학생 1명 퇴원…3명 호전

뉴시스입력 2019-01-05 18:00수정 2019-01-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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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로 치료를 받던 김모(19)군이 건강을 회복해 5일 퇴원했다.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김군은 완전히 회복돼 이날 오후 1시께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받은 5명 중 4명이 병원을 나갔다.


일반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또 다른 김군은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지만 보행이 가능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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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입원 중인 학생 2명은 일반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호전되고 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관계자는 “현재 학생들이 많이 회복했지만 후유증을 방지하기 위해 계속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릉=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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