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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김은선, 음주운전으로 계약해지…“구단 이미지 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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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김은선, 음주운전으로 계약해지…“구단 이미지 실추”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1-04 11:03수정 2019-01-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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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음주운전으로 계약 및 선수단 운영규정을 위반한 김은선의 계약해지를 발표했다.

수원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김은선 계약해지 관련 팬 여러분께 알려드린다"라며 "수원은 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으로 선수계약서와 선수단 운영규정을 위반하고 구단의 이미지를 실추한 김은선에 대한 계약해지 조치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단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점에 대해 팬 여러분께 깊은 사과를 드리며 향후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14년 수원에 입단한 김은성은 미드필더로 뛰어왔다. 안산 무궁화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그는 지난 시즌 10경기를 뛰었고 주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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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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