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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발라드도 부릅니다 ‘사랑은 다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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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발라드도 부릅니다 ‘사랑은 다 이러니’

뉴시스입력 2019-01-04 09:40수정 2019-01-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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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34)이 4일 오후 6시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를 공개한다.

그동안 홍진영이 노래한 밝은 분위기의 트로트가 아닌 정통 발라드라는 점을특기할 만하다. 이별 후 느끼는 감정을 담은 서정적인 곡이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의 애절하고 담백하며 섬세한 음색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 겨울날 듣기 좋은 음악”이라고 소개했다.


홍진영은 “이번 신곡은 평소 제가 좋아하고 많이 듣는 발라드지만 팬 여러분들에게는 조금은 낯설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을 많이 했다”며 “요즘같이 추운 겨울밤에 어울리는 곡이니 편안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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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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