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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다른 병원으로 옮겨…“가족들이 비공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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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다른 병원으로 옮겨…“가족들이 비공개 요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1-03 19:22수정 2019-01-0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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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가 발견돼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된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이 이날 오후 병원을 다른 곳으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관악경찰 측은 이날 오후 4시40분께 “신 전 사무관 가족이 (현 병원에 있기를) 원하지 않아서 병원을 옮겼다”며 “새 병원은 가족들이 공개하고 싶지 않아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신 전 사무관은 경기도권 소재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이 병원을 방문하기도 했다.


구 2차관은 오후 5시22분께 신 전 사무관을 만나기 위해 보라매병원 응급실에 들어갔다가 5시29분에 나와 “조속한 쾌유를 빈다”는 말만 남기고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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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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