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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엘츠, ‘말랑 슈즈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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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엘츠, ‘말랑 슈즈 8종’ 출시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9-01-02 09:13수정 2019-01-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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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패션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의 외출용품 브랜드 엘츠(eltz)는 걸음마 신발 ‘말랑 슈즈 8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말랑 슈즈 8종은 남아용, 여아용 각 4종이며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소재와 착화감을 꼼꼼하게 고려했다. 이번 신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TPE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복원력과 충격 흡수력이 탁월하며 수분 흡수가 적어 세균 번식의 위험이 낮은 만큼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논슬립(Non-Slip) 미끄럼 방지 바닥창이 적용돼 미끄럼과 넘어짐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을 유도한다.

이외에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의 발 특징과 보행 특성을 고려한 부채꼴 모양의 디자인이 편안한 걸음걸이를 돕고 넓은 토박스(신발 앞심 부분,toe box)가 발가락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 몸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말랑 슈즈는 가정과 어린이집, 키즈 카페 등 실내외 겸용으로 착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또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고 영유아 걸음마, 보행기, 양말신발로 발 보호 기능이 있어 백일, 돌잔치 등 아기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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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아가방앤컴퍼니 용품사업부문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말랑 슈즈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보행습관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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