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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윤두준 “군 생활 잘 적응중…하이라이트 무대 보며 부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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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윤두준 “군 생활 잘 적응중…하이라이트 무대 보며 부럽기도”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12 20:24수정 2018-12-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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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두준 인스타그램

지난 8월 군 입대를 한 하이라이트 윤두준(29)이 첫 휴가를 나온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니까 굉장히 어색하다”며 “저는 당연히 잘 지내고 있다. 첫 휴가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말했다.

윤두준은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났고,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참 보람찬 일주일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윤두준은 “(하이라이트 콘서트)영상들 보면서 저 자리에 있고 싶다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다. 4명이서 하는 무대를 보며 멤버들과 여러분들께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부러운 마음도 들었다”며 “다시 뭉쳤을 때 생각하면 설레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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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꽤 오랜 시간이 걸릴 테지만 본인의 일에 충실히,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언젠간 그 시간이 와 있을 테니까, 분명 시간은 흐르고 있으니까 큰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궁금해 하시는 군 생활도 간부님들, 선임 분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감사하게 잘 적응하고 있다”며 “이제 다시 복귀해서 열심히 군 생활하고 다음 휴가 때 또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같은 멤버인 용준형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을 비롯해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등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간만에 같이 엄청 웃었지”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윤두준은 지난 8월 24일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 중이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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