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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백봉신사상 대상’… 정세균 의원 14번째 최다 ‘신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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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백봉신사상 대상’… 정세균 의원 14번째 최다 ‘신사상’

박효목 기자 입력 2018-12-12 03:00수정 2018-12-12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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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의원(사진)이 올해 가장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받는 의원에게 주는 백봉신사상 대상을 수상했다.

심 의원과 함께 선정된 ‘신사의원 베스트 10’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같은 당 정세균 원혜영 우원식 박용진 박주민 의원, 김세연(자유한국당), 유승민 의원(바른미래당)이었다. 정세균 전 의장은 이번 수상으로 현역 의원 중 가장 많은 14번의 수상 기록을 세웠다.

백봉신사상은 독립운동가로서 제헌의원, 국회부의장 등을 지낸 백봉 라용균 선생을 기리는 상으로 신사적인 정치인을 격려한다는 취지에서 1999년 제정됐다. 지난해까지 국회 출입 기자들의 설문조사로 수상자를 결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동료 의원들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선정 방법을 바꿨다.

박효목 기자 tree6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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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백봉신사상#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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