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임기 끝낸 주한미군사령관 ‘마지막 사열’
더보기

임기 끝낸 주한미군사령관 ‘마지막 사열’

전영한 기자 입력 2018-11-07 03:00수정 2018-11-07 03:1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차량 뒷줄 오른쪽)이 이임을 이틀 앞둔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브룩스 사령관 옆은 박한기 합동참모본부 의장.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관련기사
#주한미군사령관#마지막 사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