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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3도어-뚜껑형 제품까지 소비자 선택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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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3도어-뚜껑형 제품까지 소비자 선택폭 넓혀

황효진 기자 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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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부문 / 삼성전자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치플러스’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는 물론 바나나, 감자 등 보관이 까다로운 식재료까지 각 특성에 맞게 맞춤 보관이 가능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다.

삼성전자는 올해 ‘4도어’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3도어’, ‘뚜껑형’ 제품에까지 ‘김치플러스’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9년형 ‘김치플러스’ 4도어 제품은 냉기 보존에 탁월한 메탈쿨링 적용으로 해 ±0.3도의 미세한 온도 편차만을 허용하는 정온기술을 구현해 한겨울 땅속에 보관된 김치처럼 아삭한 맛을 장기간 유지해준다.

특히 하루 60분간 -5도로 보관해 김치의 숙성 속도를 늦추고 오랫동안 아삭한 김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아삭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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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나 열대과일 등 실온보관을 해야 하는 식재료를 위한 ‘감자 바나나 모드’는 기존 4도어뿐만 아니라 3도어 모델에까지 확대 적용됐다.

바나나의 경우 실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무르고 갈변이 생기지만, 삼성 ‘김치플러스’에 보관하면 단단한 과육과 단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감자도 이 모드에서 보관하면 푸른색으로 변하며 싹이 돋는 등의 문제를 줄이고 신선한 상태로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넉넉하고 효율적인 수납공간 역시 특징이다. 4도어의 경우, 제품 벽을 얇게 하는 한편 고효율 우레탄 단열재와 진공 단열 패널을 사용해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 공간을 더욱 넓게 확보하는 삼성만의 스페이스 맥스(Space Max) 기술로 내부 수납 용량이 확대됐다.

3도어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홈바’가 탑재돼 문 전체를 열지 않아도 냉기 손실 걱정 없이 자주 먹는 김치나 반찬, 간식 등을 간편하게 보관하고 꺼낼 수 있다. 김치플러스 뚜껑형 제품은 기존 냉장고의 냉동실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 라인업에 좌우칸 양쪽 모두 냉동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양쪽 냉동’을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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