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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품-고객실수 파손 등 독보적 보상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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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품-고객실수 파손 등 독보적 보상제 운영

박정민 기자 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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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부문 / 11번가
이상호 대표
11번가는 제품 검색, 결제, 배송, 반품·환불에 이르기까지 쇼핑의 전 단계에서 국내 최고 역량의 빅데이터와 AI기술을 적용하고 SK그룹 ICT패밀리(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와의 시너지 창출을 더해 SK그룹의 커머스 사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11번가는 서비스 초기부터 구매한 상품이 위조품일 경우 결제대금의 100%를 환불하고 10%를 OK캐쉬백으로 보상 적립하는 ‘위조품 110% 보상제’와 고객의 실수로 상품이 파손되었을 경우 보상해주는 ‘고객실수 보상서비스’, 타 온라인 쇼핑몰보다 최저가를 보장하는 ‘최저가 110% 보상제’ 등의 다양한 보상제도를 최초로 운영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전문성을 활용해 국내 커머스 회사로는 최초로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13년 터키 오픈마켓 N11.com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복잡한 결제 프로세스를 간소화한 11Pay(십일페이)를 출시해 결제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었으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컨시어지 챗봇 바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남양 나우 오더’ 등 차별화된 전략과 e커머스 내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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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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